전종환 아나운서, '전참시'를 통해 공개되는 부장 라이프MBC 아나운서국 부장 전종환 아나운서의 일상이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을 통해 공개됩니다. 21년 차 베테랑 아나운서인 그의 완벽해 보이는 모습 뒤 숨겨진, 결재부터 후배 면담, 보고까지 발로 뛰는 부장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김대호를 발굴한 숨은 조력자로서의 면모가 드러나며, 그의 남다른 혜안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전종환 부장의 바쁜 하루전종환 부장의 하루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됩니다. 그는 능숙하게 출근 준비를 마치고, 아내 문지애, 아들 범민이와 함께하는 다정한 아침 일상을 공개합니다. 자율적인 아침 식사, 독서, 뉴스 모니터링까지, 아나운서 부부의 모범적인 일상이 엿보입니다. 출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