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 전한길의 주장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에 1조원을 숨겨뒀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대장동, 백현동 관련 불법 자금이 싱가포르로 흘러갔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아들이 싱가포르에서 유학 중이라는 사실을 연결 지었습니다. 전한길 씨는 해당 주장의 근거로 다른 유튜브 채널의 영상물을 인용했습니다. 이 주장은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며, 여야 간의 날선 공방으로 이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지원의 반박: '비자금 놀이는 보수 대통령들의 전유물'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한길 씨의 주장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정신이 많이 나갔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자금 놀이는 보수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