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민호, 사회복무 중 불성실 근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그룹 '위너'의 송민호 씨가 사회복무요원 시절 부실하게 근무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송 씨를 불구속 상태로 기소했으며, 그의 근무 태만을 알고도 묵인한 혐의로 복무관리 책임자 이 모 씨 또한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팬들은 그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앞으로의 재판 과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송민호, 2022년 3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사회복무 중 업무 소홀 혐의송 씨는 2022년 3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해당 기간 동안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