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신동엽, 40년 전 특별한 인연 공개방송인 신동엽이 '소리의 마녀' 한영애를 향한 깊은 감사를 전한다.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756회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한영애 편으로 꾸며지며, 소향, 정인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날 신동엽은 한영애에게 '큰 빚을 졌다'고 고백하며 40년 전 고등학교 축제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축제, 노개런티 출연의 감동신동엽은 고등학교 시절, 축제에 전인권 섭외를 위해 갔다가 우연히 만난 한영애가 '나도 하겠다'며 노개런티로 출연해 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하고 있다'며 깊은 감사함을 표하며 한영애를 향해 허리를 숙였다. 한영애는 당시를 기억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유쾌한 만남, 잊지 못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