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메달 획득 실패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중국이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특히 결승에서 한국 출신 귀화 선수 린샤오쥔(임효준)을 기용하지 않은 결정에 대해 현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은 레이스 중반까지 선두를 달렸으나, 막판 쑨룽 선수의 실수로 인해 4위로 밀려나며 2022 베이징 대회 금메달의 영광을 재현하지 못했습니다. 린샤오쥔 제외, 패배의 원인인가?경기 후 중국 현지에서는 선수 기용 전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경험이 풍부하고 단거리 강자인 린샤오쥔을 준결승과 결승에서 제외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린샤오쥔은 예선에서 팀을 준결승으로 이끄는 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