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과 함께한 신년운세 대공개방송인 김준호가 무속인의 2세 예언에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새해를 맞아 무속인을 초대해 신년운세를 점쳐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홍인규는 작년에 '최다 독박자' 벌칙을 7번이나 수행하며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다고 토로했지만, 무속인은 올해는 괜찮아질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김준호는 돌발 요청으로 무속인에게 '독박즈' 중 2026년 기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뽑아달라고 했고, 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김준호, '2세는 금방 생길 것' 예언에 기쁨 만끽장동민은 김준호의 2세운에 대해 상담을 요청했고, 무속인은 의미심장한 눈빛과 함께 '입이 무거워야 한다'는 말로 궁금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