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첫 출전, 동메달 2개로 마무리한 강연서 선수15세 양궁 신예 강연서 선수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여자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총 2개의 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습니다. 비록 금메달은 놓쳤지만, 큰 무대를 잘 마쳤다는 후련함과 함께 영락없는 중학생의 모습으로 밝은 표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롤모델 박정윤 선수와의 특별한 인연과 경쟁강연서 선수는 자신의 롤모델인 박정윤 선수와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두 선수가 맞붙는 상황이 연출되었으나, 서로를 격려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강연서 선수는 박정윤 선수와의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