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참사 관련 2차 가해 행위에 대한 대통령의 엄중한 경고대통령은 사회적 참사에 대한 허위 글로 2차 가해를 한 50대가 구속된 사실을 언급하며, 이러한 행위가 매우 부적절함을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가족이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고 가정하고 역지사지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엄단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2차 가해 행위의 심각성과 구체적 사례구속된 50대는 4년 동안 참사 관련 모욕 및 명예훼손 글 3000여 건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세월호 및 여객기 사고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유가족에게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모멸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2차 가해 범죄 수사 개시 이후 세 번째 구속 사례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