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모욕죄 3

막말 논란 청도군수, 폭로자 자택 무단 침입…가족들은 공포에 떨어

충격! 청도군수, 폭언 녹취 공개되자 보복성 침입경북 청도군에서 요양원 직원에 대한 폭언으로 고소당한 김하수 청도군수가 이번에는 폭언 사실을 폭로한 요양원장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하고 협박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폭언 사건을 넘어, 진실을 알리려는 이들에 대한 보복 행위로 비춰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해 3월, 요양원 여직원에 대해 '미친X', '죽여버린다' 등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퍼부은 사실이 녹취록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에 요양원장은 해당 통화 녹취 파일을 지역 언론에 제보했고, 보도 직전 김 군수는 요양원장을 찾아가 사건을 은폐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CCTV에 찍힌 김 군수의 만행, 가족들은 공포에 떨어경향신문이 공개한 CCTV 영상에는 김..

이슈 2026.03.12

3·1절 앞두고 틱톡서 독립운동가 모욕…역사 왜곡 콘텐츠 확산에 분노

독립운동가 희화화 콘텐츠, 틱톡서 확산되며 논란 증폭107주년 3·1절을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독립운동가를 희화화한 콘텐츠가 잇따라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틱톡에서는 안중근 의사를 조롱하고 이토 히로부미를 찬양하는 게시물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많은 누리꾼들이 제보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렸으며, 안 의사의 사진에 외모를 비하하는 문구가 덧붙여진 반면, 이토 히로부미 사진에는 '엄근진, 갓이다'와 같은 찬양 표현이 함께 게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장난을 넘어 역사 왜곡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AI 활용한 유관순·김구 희화화 영상, 역사 인식 부재 드러내안중근 의사 관련 게시물 외에도, 유관순 열사를 희화화한 생성형 인공지능..

이슈 2026.03.01

악플러 '무죄' 판결, 김혜경 여사 법카 의혹 제보자를 향한 비난, 법원은 무엇을 봤나?

김혜경 여사 법인카드 유용 의혹, 그 시작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제보한 공익 제보자를 향해 '간첩', '끄나풀' 등의 악플을 단 네티즌에게 무죄가 확정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한 달 앞둔 2022년 2월, 경기도청 7급 공무원 조명현 씨의 내부 고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조 씨는 김 여사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제기하며, 사적 심부름을 수행한 '사모님팀'의 존재와 법인카드 사용 내역 등을 폭로했습니다. A씨는 관련 기사에 댓글을 남겼다가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악플러 A씨의 댓글, 무엇이 문제였나?A씨는 조 씨를 향해 '간첩', '끄나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모멸감을 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는 조 씨가 '첩자'와 같고..

이슈 2026.01.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