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 제기배우 이장우가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진 순댓국집이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순댓국집은 2023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돼지 부속 납품 대금으로 총 1억 1400만 원을 미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축산 농가에 직접적인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이장우 측, 중간 업체의 미지급 문제로 해명이에 대해 이장우 측은 즉각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장우가 이사로 등재된 F&B 회사의 관계자는 축산물 회사와 직접 계약한 것이 아니라 중간 업체인 A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F&B 회사는 A사에 대금을 모두 지급했으나 A사가 축산물 회사에 대금을 미납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계약상 미납 책임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