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국민의힘, 당명 후보 압축국민의힘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당명 개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이 최종 당명 후보로 압축되어 당 지도부에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지난달 7일 당 쇄신안 발표 이후 본격화된 당명 개정 작업의 중요한 진전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달 중 새 당명을 확정하고, 3·1절에 맞춰 새로운 이름으로 전국에 현수막을 내걸 계획입니다. 하지만 내부 의견 조율 과정에서 다소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 전략 태스크포스(TF)는 이르면 이번 주말 새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며, 이후 의원총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것입니다. 치열한 논의 속, '공화'의 의미를 담다새 당명 후보군에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