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감독의 특별한 훈련법 공개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에콰도르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특별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경기이자 모레노 감독의 한국 데뷔전이 될 이번 경기를 위해 선수단은 새로운 훈련 방식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훈련 공개 시간 동안 선수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훈련장의 활기찬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 28인 론도 훈련의 의미와 효과이번 훈련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28명의 선수가 함께 진행한 '론도'였습니다. 론도는 다수가 소수를 둘러싸고 패스를 주고받으며 소수가 공을 뺏는 훈련으로, 선수들의 판단력과 패스 정확도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이전과는 달리 전원이 참여하는 론도는 선수단 화합과 분위기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