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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의식 3

친구 자리 맡아둔 '버스 빌런' 아줌마, 황당한 사연에 네티즌 공분!

버스 안 빈 좌석, '친구 자리'라며 막아선 황당 사연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버스 좌석을 '친구 자리'라며 다른 승객들이 앉지 못하게 막은 여성 승객의 사연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글쓴이 A씨는 학교와 집이 멀어 매일 버스를 이용하는데, 어느 날 버스에 올라 빈자리에 앉자 뒤따라온 한 여성이 '나중에 탈 친구 자리'라며 좌석을 맡아두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승객들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버스가 만석이 되고 통로까지 붐빌 정도로 사람이 많아지자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문제의 여성은 사람들이 빈 좌석에 앉으려 할 때마다 '자리 있다', '친구가 곧 온다'며 비웃는 듯한 표정으로 앉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이는 다른 승객들의 불만을 야기했습니다. 다른 승객의 용기 있는 항의, '내..

이슈 2026.04.12

공공도서 훼손 논란, 김지호의 '볼펜 밑줄' 사태와 시민 의식

공공도서관 책 훼손 논란의 시작배우 김지호 씨가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습관을 넘어 공공재 훼손이라는 비판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 씨는 최근 김훈 작가의 소설을 읽은 후기를 공유하며 밑줄이 그어진 페이지 사진을 함께 게시했는데, 해당 책이 공공도서관 바코드가 부착된 대출 도서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연필이 아닌 볼펜으로 밑줄이 그어져 있었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거센 비판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면서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

연예 2026.02.24

도로 포장 공사 방해한 '주차 테러'… 당신의 분노를 자극하는 그 이유

도로 위 '주차 테러', 공사 현장을 멈추다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도로 포장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에 한 운전자가 무단으로 차량을 주차하고 연락을 끊어버린 것입니다. 이로 인해 공사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공개된 사진은 그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아스팔트 포장 공사가 한창인 도로에 흰색 차량 한 대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고, 덤프트럭 등 공사 장비들은 멈춰선 채 작업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가 굳기 전 차량이 지나간 듯 도로 표면은 울퉁불퉁하게 훼손된 모습입니다.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자아내며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

이슈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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