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남편 오대현, 북한 해커 연루 및 징역형 선고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의 남편 오대현 전 안다르 이사가 북한 해커와 장기간 접촉하며 2000여만 원을 건넨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오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에 따라 오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신애련 전 대표의 입장: 결혼 전 일, 몰랐다신 전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한 네티즌의 질문에 신 전 대표는 “11년 전, 결혼 전에 일어난 일인데 제가 어떻게 알았겠냐?”라고 답하며, 자신 또한 이 사건에 대해 몰랐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사건의 전말: 북한 해커와의 접촉 및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