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어머니의 진심 어린 걱정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경찰 조사를 앞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박나래 어머니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했던 박나래 어머니는 딸의 술버릇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술 취하면 동생을 때리면서 야 이 XX야 얼른 먹어. 오늘 밤을 '깨불자고' 하면서 그렇게 욕을 하면서 술을 마신다"라고 털어놓으며, "술 먹고 하는 건 무효라고 그러는데 나래가 남발을 하더라. 배짱 있게 막 말을 한다. 술 마실 때는 겸손해야 하고 예쁜 말만 하라고 자꾸 얘기한다. 네가 대접하면서 그 사람들한테 말 한마디로 상처를 주고 헛짓거리니까"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걱정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