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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현 2

안다르 신애련, 남편의 북한 해커 연루에 심경 밝혀…과거사 논란과 브랜드의 거리두기

사건의 발단: 남편 오대현, 북한 해커 연루 및 징역형 선고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의 남편 오대현 전 안다르 이사가 북한 해커와 장기간 접촉하며 2000여만 원을 건넨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오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에 따라 오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신애련 전 대표의 입장: 결혼 전 일, 몰랐다신 전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한 네티즌의 질문에 신 전 대표는 “11년 전, 결혼 전에 일어난 일인데 제가 어떻게 알았겠냐?”라고 답하며, 자신 또한 이 사건에 대해 몰랐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사건의 전말: 북한 해커와의 접촉 및 불법..

이슈 2025.11.18

안다르 오대현, '북한 해커 돈줄' 의혹 법정구속… 브랜드 이미지 타격 불가피

안다르 전 이사 오대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 선고스포츠 의류업체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씨의 남편이자 과거 이사직을 맡았던 오대현씨가 북한 해커 조직과의 불법 거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됐다. 북한 해커에 수천만 원 송금, 통치자금 유입 가능성 제기법원은 오씨가 북한 엘리트 해커에게 돈을 송금하고, 이 대금이 김정은 정권의 통치자금으로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오대현, '운전기사 갑질' 이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또다시 논란과거 ‘운전기사 갑질’ 등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이번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안다르를 둘러싼 ‘창업자 리스크’가 또다시 도마에 오르는 분위기다. 북한 해커 조직과의 불법 거래 정황 상세히 드러나판결문에 따르..

이슈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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