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 로아와 함께 유기묘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유기묘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조윤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기묘 고양이 카페 '위드냥'을 언급하며,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팬들의 관심과 후원을 부탁하며, 길냥이들을 돌보는 위드냥 사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딸 로아와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동건을 쏙 빼닮은 로아의 사랑스러운 모습공개된 사진 속 로아는 아빠 이동건을 쏙 빼닮은 '붕어빵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후드티를 입고 고양이를 조심스럽게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로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