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3년 연속 실버슬러거 수상의 영예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3년 연속, 개인 통산 4번째 실버슬러거를 수상하며 또 한 번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MLB.com'은 2025년 내셔널리그 실버슬러거 수상자를 발표했고, 지명타자 부문에서 오타니 쇼헤이가 압도적인 표차로 수상했습니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감독과 코치들의 투표로 선정되며, 각 포지션별 최고의 공격력을 갖춘 선수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입니다. 오타니 선수의 꾸준한 활약은 다저스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다저스, 오타니 외 수상자 배출 실패… 윌 스미스 탈락에 '충격'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외에도 윌 스미스(포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맥스 먼시(3루수) 등 뛰어난 선수들이 후보로 올랐지만, 아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