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링겔 엔딩'…황재균의 근황은?야구선수에서 방송인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린 황재균 씨가 갑작스럽게 병원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황재균 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링겔 엔딩... 무슨일...'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실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황재균 씨의 모습이 담겨 있어, 무리한 스케줄 소화로 인한 컨디션 난조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방송인으로 새 출발, 쉼 없는 행보에 건강 적신호?황재균 씨는 지난달 12일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방송인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야구선수 은퇴 후 방송인으로 전향한 지 불과 2주 만에 건강 이상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