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 경찰 조사 받다유명 한국사 강사이자 유튜버인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처음으로 출석했습니다.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게 된 전 씨의 이번 출석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는 관련 혐의로 전 씨가 소환 조사를 받는 첫 사례입니다. 든든한 지원군,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동행이날 전 씨의 곁에는 12·3 비상계엄 당시 파면되었던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동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 씨는 김 전 단장을 보자 “우리 김현태 단장님 오셨네, 든든하다”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선글라스를 낀 김 전 단장은 ‘자유한길단’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전 씨와 함께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