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강연 태도 논란에 대한 입장 발표심리 상담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인 이호선 교수가 최근 불거진 강연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교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부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각별히 조심하고 정신을 바짝 차리겠다"고 전하며, 강연에 임하는 자신의 진심을 설명했다. 그는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이 빈 마음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내용을 전달하려 애썼을 것이라고 밝혔다. 상담이 결코 돈이 되는 일이 아니며, 영혼과 삶에 인공호흡을 하는 과정으로 쉽지 않지만 소명으로 알고 열심히 한다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강연은 열심과 내용으로, 상담은 내담자의 치유가 있으면 만족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강연 중 농담에 마음 상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방송 상담 역시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