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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훼손 2

책에 밑줄 긋는 김지호, 재물손괴죄 처벌 가능성과 진심 어린 사과인가?

김지호의 '습관' 논란, 공중도덕 불감증의 민낯방송인 김지호 씨가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치고 이를 SNS에 공개해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행동을 '습관'으로 축소하려 했으나, 이는 부도덕한 행태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나며 '상습범'이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습니다. 김지호 씨는 김훈 작가의 '저만치 혼자서'를 읽으며 밑줄을 친 사진을 본인 계정에 게시했습니다. 이는 책의 소중함을 망각한 무개념 행동이라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진정성 논란논란이 커지자 김지호 씨는 자신의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꼈을 사람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그는 책의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 밑줄을 긋는 '습관'이 나왔다고 해명하며, 해당 도서관에 새 책을 제공하거나 비용을 ..

연예 2026.02.25

공공도서 훼손 논란, 김지호의 '볼펜 밑줄' 사태와 시민 의식

공공도서관 책 훼손 논란의 시작배우 김지호 씨가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습관을 넘어 공공재 훼손이라는 비판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 씨는 최근 김훈 작가의 소설을 읽은 후기를 공유하며 밑줄이 그어진 페이지 사진을 함께 게시했는데, 해당 책이 공공도서관 바코드가 부착된 대출 도서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연필이 아닌 볼펜으로 밑줄이 그어져 있었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거센 비판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면서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

연예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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