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그리고 네 번째 실종자2017년 라이머와 결혼 후 2023년 파경을 맞은 방송인 안현모가 충격적인 살인 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건은 2014년 7월 31일 밤, 인천의 한 경찰서에 접수된 실종 신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땅 매매 문제로 남편과 소송 중이던 남편이 담판을 짓기 위해 강화의 유명한 땅 부자 권 씨를 만나러 갔다가 연락이 두절된 것입니다. 놀랍게도 이는 권 씨를 만난 후 사라진 네 번째 실종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사라진 사람들과 그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수상한 정황과 풀밭에서 발견된 증거권 씨는 60대 초반의 자산가로 양식장과 횟집을 운영하며 다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즉시 권 씨를 소환하여 조사했지만,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