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 2026시즌 담금질 시작아메리칸리그 우승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 투수와 포수들이 먼저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에 합류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KBO리그에서 맹활약했던 코디 폰세의 합류 소식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구단 창단 50주년을 맞는 올 시즌, 토론토는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폰세, '애착 가방'과 함께 환한 미소스프링 트레이닝 첫날, 토론토 구단 공식 SNS에는 투수와 포수들의 활기찬 출근길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코디 폰세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폰세는 지난해 한국에서 자주 메고 다녔던 '애착 가방'을 멘 채 환한 미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