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3년 반 만의 완전체 컴백 무대 '광화문' 달구다세계적인 그룹 BTS가 3년 반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역사적인 광화문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혼과 한을 담은 곡으로,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K팝의 위상을 상징하는 순간입니다. 공연이 펼쳐지는 광화문 일대는 BTS의 음악과 전 세계 팬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서울도서관 옥상에서도 콘서트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졌으며,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과 '아리랑'을 상징하는 붉은색 물결, 그리고 팬들의 응원봉 '아미밤'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감동의 시작, '아리랑' 샘플링 신곡 '바디 투 바디'저녁 8시, 팬들의 카운트다운과 함께 BTS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엄청난 함성과 환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