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걸그룹 멤버, 한-브라질 정상 만찬에 깜짝 등장걸그룹 블랙스완의 브라질인 멤버 가비(24)가 한-브라질 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만찬 자리에서 가비의 손등에 키스하며 특별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 장면은 룰라 대통령의 SNS를 통해 공개되며 12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소속사 디알뮤직은 예상치 못한 초청에 놀랐지만, 한국과 브라질 간 문화 교류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룰라 대통령, K팝 향한 애정 과시룰라 대통령은 가비와 인사하는 영상뿐만 아니라, 가비가 속한 블랙스완의 곡 '캣 앤 마우스'를 배경음악으로 한 영상도 자신의 SNS에 게재했습니다. 이 영상은 560만 뷰를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