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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김길리 동메달, 최민정의 따뜻한 축하에 눈물 펑펑

핑크라이궈 2026. 2. 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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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다 빛난 선후배의 우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김길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비록 개인전 메달 획득에 아쉬움을 삼켰던 주장 최민정 선수는 자신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후배 김길리 선수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최민정 선수는 김길리 선수를 꽉 안아주며 '수고했다'는 따뜻한 격려를 건넸습니다.

 

 

 

 

최민정의 진심 어린 축하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최민정 선수는 "(김)길리가 (동메달 확정 후) 많이 울더라. 빨리 달래주고 싶어서 안아주고, 수고했다고 말했다"며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따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좋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민정 선수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김길리 선수 역시 감동의 눈물을 보였습니다.

 

 

 

 

김길리의 감사와 존경

최민정 선수의 축하에 김길리 선수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언니가 나를 응원해줘서, 잘 탔다고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 서로를 존경하고 응원하는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최민정, 아쉬움을 딛고 다음을 기약하다

최민정 선수는 여자 1,000m 준결선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개인전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최민정 선수는 "내가 부족해서 나온 결과라 빨리 받아들이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며 "아직 계주랑 1,500m가 남아있으니 그동안 준비한 걸 최대한 보여주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음 경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경기 분석과 앞으로의 각오

최민정 선수는 자신의 경기에 대해 "전술적인 아쉬움이 있었다"며 "스타트 포지션이 바깥 쪽이다 보니 서둘러서 경기를 했던 게 아쉬웠다. 또 추월할 때 날이 부딪히는 등 여러모로 (경기가) 좀 안 풀렸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민정 선수는 다음 경기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우정, 빛나는 투혼

최민정 선수의 후배 김길리 선수를 향한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는 결과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비록 개인전 메달 획득에 아쉬움이 남았지만, 최민정 선수는 다음 경기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한국 쇼트트랙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을 다짐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최민정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었나요?

A.최민정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선에서 탈락하며 개인전 메달 획득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계주와 1,500m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Q.김길리 선수는 어떤 메달을 획득했나요?

A.김길리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Q.최민정 선수가 김길리 선수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나요?

A.최민정 선수는 김길리 선수를 꽉 안아주며 "수고했다"고 격려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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