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북중미 대륙의 심장을 겨냥하다월드클래스 손흥민 선수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 참전을 예고하며 그의 뜨거운 프로 정신이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LAFC는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12시,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잔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대회 1차전을 치릅니다. 이어 25일에는 LAFC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2차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 대회는 북중미 최고 권위의 클럽 대항전으로, 유럽의 챔피언스리그에 비견될 만큼 높은 위상을 자랑합니다. LAFC는 과거 두 차례 준우승의 아쉬움을 딛고, 손흥민 영입과 함께 이번 대회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