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KBS 주말극 '사랑이 온다' 여주인공 발탁! 3년 만의 드라마 복귀그룹 EXID 멤버 하니(본명 안희연)가 KBS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8월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는 하니의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자, 지상파 드라마로는 6년 만의 컴백작입니다. 하니는 극 중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을 맡아 따뜻하고 긍정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랑이라 말해요' 이후 3년 만의 드라마 복귀라는 점, 그리고 KBS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하니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로 시청자 감동 예고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때로는 미워도 결국 서로를 생각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