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유튜버 '수탉' 납치범에 무기징역 구형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발생한 유튜버 '수탉' 납치 및 폭행 사건의 피의자 2명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하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범행을 도운 공범에게는 징역 7년이 구형되었습니다. 검찰은 범행이 계획적이고 상해가 중하며,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는 점을 구형 사유로 밝혔습니다. 유튜버 수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엄벌 탄원서 작성을 요청하며 도움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2억 원 사기에서 시작된 악연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7월, 유튜버 수탉이 중고차 구매 과정에서 피의자 A씨와 얽히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수탉은 기존 차량 판매를 A씨에게 맡기고 원하는 차량을 구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