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통행 잦은 호매곡1길, 주민 안전 위협원주 호저면 주산2리 주민들이 농어촌도로의 대형·일반 차량 통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근에 다수의 대형 물류센터가 입점하면서 화물차 통행이 빈번해졌으며, 10분간 차량 흐름을 확인한 결과 화물차 4대가 지나갔습니다. 물류센터 출입 및 주행 과정에서 중앙선을 넘나드는 대형차량도 목격되어 사고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호저~지정면을 연결하는 도로 특성상 기업도시 주민들의 이용까지 더해지면서 통행량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협소한 도로 폭, 주민들의 안전 우려 증폭원주시에 따르면 호매곡1길은 총 연장 4.5㎞, 폭 8m 규모의 왕복 2차로로 2019년 준공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도로 폭이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