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좌타자 9명 선발 라인업의 탄생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4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사상 최초로 선발 라인업 9명 전원을 좌타자로 구성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45년 KBO 역사상 전례 없는 일로, 야구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날 KT의 선발 투수 케일럽 보쉴리를 맞아 김지찬(중견수), 함수호(우익수), 구자욱(좌익수), 르윈 디아즈(1루수), 최형우(지명타자), 류지혁(2루수), 김영웅(3루수), 박세혁(포수), 양우현(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순을 꾸렸습니다. 이로써 삼성은 9명 전원이 좌타자인 독특한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라인업 구성의 배경이처럼 전원 좌타 라인업이 구성된 데에는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