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민, 시범경기서 보여준 눈부신 활약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박민 선수가 시범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그의 타격과 수비 능력은 이미 이범호 감독의 행복한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연타석 홈런을 기록할 정도로 타격 실력이 일취월장했으며, 특기인 수비는 더욱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주는 투지 넘치는 플레이는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현재 35타석 32타수 12안타, 타율 3할 7푼 5리를 기록 중이며, 홈런 2개, 2루타 3개, 3루타 1개를 포함한 장타가 6개에 달합니다. OPS는 1.114, 득점권 타율은 4할 4푼 4리에 이르며, 삼진은 단 2개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