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신인 야수들의 활약에 기대감 집중2026시즌 프로야구의 새로운 별은 누가 될까요? 올해는 특히 야수 신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5명의 해설위원들이 만장일치에 가깝게 꼽은 최고의 신인 후보는 바로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오재원입니다. 한화는 오랫동안 고민해온 중견수 자리를 오재원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지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오재원은 시범 경기 11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56, 3타점, 5득점을 기록하며 준수한 타격 성적과 함께 수비에서도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오재원, '1군급' 평가와 함께 감독의 선택은?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오재원이 스프링캠프에서 이미 1군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뛰어난 공을 보는 능력과 콘택트 능력, 그리고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