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를 뒤흔든 파격 패션의 주인공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선수들의 개성을 드러내는 '터널 워크(Tunnel Walk)'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근 코네티컷 선의 주전 센터 올리비아 넬슨 오도다(25)가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전 세계 농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96cm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그녀는 자신의 몸매를 강조하는 타이트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했으며, 의상 전체가 비치는 소재로 제작되어 탄탄한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함을 선보였습니다. 이 의상은 코네티컷 선 공식 SNS에 게시된 후 순식간에 2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터널 워크'의 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