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오메가 특별 시계 품에 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 선수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오메가는 최가온 선수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에디션 시계를 증정하며 그녀의 빛나는 성과를 기념했습니다. 이번 증정식은 오메가 하우스에서 레이날드 애슐리만 회장 겸 CEO가 직접 최가온 선수에게 시계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최가온 선수는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비록 1, 2차 시기에서 아쉬움을 삼켰지만, 다리를 절뚝이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