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SNS 통해 '계엄 역사 결별' 주장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 1주년을 앞두고, SNS를 통해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배 의원의 발언은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며,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배현진, 윤석열 정부 비판과 '윤어게인' 정당 비판배 의원은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며, '윤어게인' 기조를 보이는 정당을 향해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진정 끊어야 할 윤석열 시대와는 절연하지 못하고 윤어게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당이 돼서는 절대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눈길조차 얻을 수 없다'고 강하게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당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