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김수용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심정지를 겪은 후 섬망 증세를 보였다고 밝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수용은 당시 아찔했던 순간과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현재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음을 알리며, 자신을 살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앞으로 더욱 건강 관리에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쓰러지기 전 가슴 통증,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다김수용은 쓰러지기 전 가슴 통증을 느꼈지만,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슴이 뻐근했고, 담이 결린 듯한 통증을 느껴 파스를 붙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