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남아공 경기력 평가: '고등학교 경기 보는 줄'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력을 평가하며 '꿀조'라는 확신을 드러냈다. 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업로드된 영상을 통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이집트 대 남아공 경기를 관전하며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기대 이하의 남아공 경기력에 안도감을 표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남아공, 이집트전 0-1 패배… 결정력 부재 드러내이날 남아공은 이집트에게 0-1로 패했는데, 이집트가 전반 막판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아공은 18개의 슈팅을 시도하고도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이천수는 이러한 남아공의 경기력을 보며 '어디 고등학교에서 본 장면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