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 겹경사를 맞이하다배우 남보라가 겹경사를 맞았다. 남보라는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발달장애를 가진 남동생과의 일상을 전하며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는 “동생이 자폐성 발달장애가 있다”며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장애 등급을 받도록 도와주게 됐고, 그 과정에서 더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고, 함께 다니며 오히려 나를 챙겨줄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 동생의 죽음… 감당하기 힘든 슬픔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과거 방송을 통해 세상을 떠난 남동생의 이야기를 어렵게 꺼낸 바 있다. 그는 “동생을 먼저 보내는 일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며 “부모님 앞에서는 울 수 없어 더 단단해지려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