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꿈에 그리던 이토 준지와의 만남 성사방송인 기안84가 평소 자신의 '우상'으로 꼽아온 일본의 전설적인 공포 만화 작가 이토 준지와의 만남을 가졌다. 그의 떨리는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만남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파를 탔다. 정장 차림의 기안84, 긴장감 속 만남 준비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이번 만남을 위해 정장과 넥타이까지 갖춰 입으며 평소와 다른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그의 절친 강남이 에스코트하며 만남 장소로 향하는 과정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토 준지 앞에서 '머리가 하얘지는' 기안84만남이 예정된 출판사에 도착한 기안84는 극도의 긴장감을 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