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17만원' 원피스로 보여준 품격9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17만원 상당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원피스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그녀의 2024년 연봉의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가격이지만, 이부진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돋보이는 스타일이부진 사장이 선택한 원피스는 딘트(DINT) 브랜드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17만 7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2년 전, 같은 행사에서 11만 9700원짜리 투피스를 착용한 데 이어, 이번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옷으로도 충분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그녀의 패션 감각은 항상 대중의 이목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