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유학길에 오른 싱글맘 오현경의 눈물배우 오현경 씨가 미국 유학길에 오른 딸 채령 양을 향한 깊은 미안함과 후회를 고백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현경 씨는 16년 지기 절친 정시아 씨와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정시아 씨는 오현경 씨의 딸 채령 양이 한국에 올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도 저렇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채령 양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는 엄마의 모습에 서운함을 느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오현경 씨는 눈물이 나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결정의 순간, 딸의 성장을 지켜주지 못한 후회오현경 씨는 딸을 유학 보내기로 결심하기까지의 과정을 회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