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맛집 탐험: '전현무계획'의 화려한 시작유튜버 곽튜브와 전현무가 '먹친구' 로이킴과 함께 세종시 맛집 탐험에 나섰습니다.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의 10회에서는 세종시 직장인들이 추천하는 '찐' 맛집들을 찾아가는 여정이 펼쳐졌습니다. 전현무는 '시청자계획'을 선포하며, 첫 번째 식사로 시청자들이 제보한 순대국밥 맛집을 방문했습니다. 아침 9시 전부터 줄을 서야 맛볼 수 있는 이 집의 순대국밥은 하루 500인분이나 팔린다고 합니다. 곽튜브와 전현무는 '파 양념장'을 더한 순대국밥을 맛보고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처럼 '전현무계획'은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습니다. 뜻밖의 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