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사업장 방문, 국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하다이재명 대통령은 충북 충주시 건강복지타운에 위치한 '그냥드림'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를 제공하는 이 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전국 67개 시군구에 107곳의 센터가 운영 중이며, 이 대통령은 '현대판 장발장'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라며 그 확산을 여러 차례 당부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사업을 국민에게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용자 현황과 물품 확보 상황에 대해 상세히 질문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공짜라고 아무나 와서 막 집어가지 않느냐'는 우려에 대해, '내가 알기로는 거의 없다'고 답하며 사업의 긍정적인 운영 사례를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