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소환하는 만남: '효리네 민박' 그 후7년 전,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 출연했던 박은우·위아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되어 제주도 소길리를 방문했습니다. 풋풋한 예비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겨주었던 두 사람은, 이제 4인 가족이 되어 다시 한번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흔적이 남아있는 공간을 찾았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케 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함: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배려2018년 '효리네 민박' 방송 당시, 박은우·위아름 부부는 셀프 웨딩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이들에게 자신들의 예복을 빌려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당시 이효리는 '너무 예쁘다'라며 진심으로 기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