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게이트, 연예계를 강타하다박나래의 '주사이모 게이트'가 연예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 역시 주사이모 A씨에게 불법 의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1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입짧은햇님 역시 주사이모라 불리는 A씨에게 불법으로 약을 받고 링거를 맞는다고 보도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은 '다이어트 약'과 '링거'는 관계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지만, 디스패치는 A씨와 박나래 전 매니저와의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며 입짧은햇님의 연루설을 제기했습니다. 입짧은햇님, 30kg 감량의 비밀?보도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 전 매니저 B씨에게 입짧은햇님이 자신이 준 다이어트 약 덕분에 30kg 감량에 성공했다며 약의 효능을 강조했습니다. 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