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갑작스러운 퇴사 소식과 재조명되는 은퇴 발언충북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갑작스럽게 사직 의사를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충주시는 아직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았지만, 본인의 의사에 따라 절차대로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충주맨은 남은 연차를 소진하며 장기 휴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직 생활 10년, 충주맨으로 활동한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작별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의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B급 감성으로 충주시 인지도 수직 상승 견인충주맨은 기존 지자체 유튜브 채널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