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 생일에 터진 쐐기 홈런으로 팀 승리 견인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민 선수가 생일을 맞아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박민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4회말에는 비거리 110m짜리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철저한 이미지 트레이닝과 과감한 승부의 결과박민 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날부터 상대 투수의 영상을 분석하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타석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두 번째 타석 초구, 노리던 슬라이더를 과감하게 공략하여 홈런을 만들어냈습니다. 긍정적인 타격감과 팀 역할에 대한 다짐박민 선수는 현재 타격감이 점차 올라오고 있으며, 팀 내에서 다음 타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