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 샤넬백 선물 의혹 직접 해명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남편 영철로부터 샤넬백을 선물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Q&A를 통해 '영철님이 샤넬백을 사줬냐'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하며, 현재 샤넬백 가격이 2천만원을 넘는 점을 언급하며 '나중에 부자가 되면 모를까 지금은 못 살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는 과거 유튜브 채널 'SBS PLUS'의 '솔로리액션' 영상에서 정숙이 '영철이 사귀고 한 달도 안 돼서 명품을 여러 개 사줬다'며 '샤넬보다 에르메스를 더 좋아하니 에르메스로 사주겠다'고 말한 내용이 '샤넬백을 실제로 선물받았다'는 의미로 확대 해석된 데 따른 오해였다. 정숙은 '명품 몇 개는 사줬다'고 덧붙이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오해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