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설날 맞아 사랑스러운 딸 공개배우 최지우 씨가 설날을 맞아 6세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17일 최지우 씨는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따뜻한 인사와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딸은 곱게 차려입은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또렷한 이목구비와 6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쩍 큰 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세뱃돈 받고 신난 딸의 뒷모습이어진 게시물에서 최지우 씨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서 세뱃돈도 받고'라는 글과 함께 봉투를 들고 신나게 뛰어가는 딸의 뒷모습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아이 특유의 천진난만함과 행복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딸의 외모에 대한 최지우의 애정 어린 발언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