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공격수, 엇갈린 운명1992년생 '3대 공격수'로 불리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네이마르 모두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살라와 네이마르는 급격한 에이징 커브와 함께 잦은 잡음으로 팀 내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네이마르, 추락하는 브라질 축구 영웅월드컵 출전을 위해 친정팀으로 복귀했던 네이마르(산투스FC)의 추락이 끝을 모르고 있다. 잦은 부상과 경기력 저하그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사우디 알힐랄을 떠나 브라질로 복귀했다. 태도 논란까지매체는 "네이마르가 플라멩구전 교체 당시 벤치로 돌아오며 물컵을 던지고 곧장 라커룸으로 향했다. 살라, 예전 같지 않은 모습살라는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5골 3도움에 머물며 예년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